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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점 김지현원장님] 환절기 피부관리, 겨울 봄 여드름피부 관리

2016-02-15 hit.3,405



일교차가 급격하게 변화하는 봄,가을 환절기에 여드름 피부는 손상을 많이 받게 됩니다.

피부에 만성염증을 장기간 갖고 계신 분들은 피부의 면역력 자체가 건강한 피부를 갖고 있는 사람들보다 낮기 때문에 외부의 변화된 온도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입니다.




첫 번째, 가려움증이 생긴다. 환절기에는 아침과 저녁때의 기온이 차이가 있고, 강한 바람에 피부가 노출되는 경우가 많아 집니다.

특히, 실내에 히터를 틀면서 공기가 건조해지고 피부도 같이 건조해지면서 피부 운동성이 저하 됩니다.

건조함이 심해지면 가려움증이 생기게 되고 자연스럽게 손으로 긁어서 피부순환을 돕다보면 2차 감염이 발생됩니다.

2차 감염으로 피부에는 궤양, 균열, 홍반, 색소침착 등등의 질환이 생깁니다.


두 번째, 홍반이 생긴다. 바람을 맞은 피부는 온도가 떨어지고 인체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모세혈관을 확장하여 평소보다 많은 혈류를 흘려보냅니다.

볼쪽에는 발그레하게 안면홍조가 생기게 되는데 이는 미용상 보기 좋지 않고, 심한분들은 따가움까지 호소하십니다.


세 번째, 각질이 많아진다. 피부의 각화 주기는 28일로써, 피지막과 함께 약산성(ph4.5~6.5)이며 피부를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건조한 피부는 운동성이 떨어져 있어서 평소보다 각질이 제대로 떨어지지 않아 하얗게 일어난 모습이 눈에 보이게 됩니다.

각질이 많은 피부는 화장이 들뜨고, 안색이 칙칙해 보이며, 피부가 거칠어 보입니다.





본래 여드름 피부인 분들은 여드름도 있으시면서 피부의 신진대사가 더 떨어지기 때문에

환절기에 생활습관을 올바르게 하지 않으면 염증이 더 심해질수 있습니다.

환절기때에 피부관리가 중요한 이유입니다.




환절기에 피부관리 방법은 실내온도는 18-21도를 유지하고, 실내습도는 40% 이상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저온환경에 노출되지 않기 위해서 히터를 끄고, 옷을 여려겹 겹쳐 입어서 추위를 이겨내는 것이 좋습니다.

실내습도를 높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사무실에서는 개인용 가습기를 사용하시고, 녹색식물을 곁에 두는 것입니다.

집에서는 젖은빨래 걸어두기, 미니수족관 갖기 등이 있습니다.


한국사람들의 특징이 주기적으로 목욕탕에 가서 때를 미는 습관이 있는 것인데 이는 환절기 피부상태를 더 악화시킵니다.

피부를 보호해야할 각질을 인위적으로 제거해버린다면 외부의 환경에 대항하지 못하고, 건조함, 가려움, 따가움 등의 증상이 심해집니다.

평소에 피부가 촉촉하게만 유지가 된다면 각질은 주기에 맞춰서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것이니 수분보충에 더욱 신경 써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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